Marsmalt Le Papillon P. argyrognomon 위스키 사진

총평

저숙성에서 나올 수 없는 직관적인 체급. 역시 CS이다. 무거운 쉐리의 느낌보다는 가벼운 바디감의 가벼운 쉐리 약간의 피트 뉘앙스가 잡힌다 가격이 많이 오르긴했으나 충분히 가격값 하는 위스키라고 생각.

재패니즈 위스키일본

Marsmalt Le Papillon P. argyrognomon

저숙성에서 나올 수 없는 직관적인 체급. 역시 CS이다. 무거운 쉐리의 느낌보다는 가벼운 바디감의 가벼운 쉐리 약간의 피트 뉘앙스가 잡힌다 가격이 많이 오르긴했으나 충분히 가격값 하는 위스키라고 생각.

카테고리

재패니즈 위스키

지역

일본

증류소

마르스 신슈

도수

61%

캐스크

쉐리

점수

⭐

Tasting Profile

Nose

  • - 다크 초콜릿, 오렌지, 바나나, 그리고 저숙성 CS에서 어쩔 수 없이 나올법한 약간의 알콜부즈 타격감이 먼저 스쳐 지나가며
  • - 약간의 피트 연기를 머금은듯한 블루베리, 포도가 올라오며
  • - 끝에는 바닐라, 오크의 향이 남는다

Palate

  • - 아주 약간의 장향맛이 지나간후에 시트러스, 밀크초콜릿, 오렌지캔디의 직관적인 단맛이 뿜뿜
  • - 그후 백후추의 스파이스와 오크, 건포도, 꿀의 은은함이 남는다
  • - 마지막에 아주 약간의 베이컨의 감칠맛이 살짬 남음

Finish

  • - 스모크
  • - 오크
  • - 미네랄
  • - 스파이스
  • - 입에 남는 피니시는 조금 짧긴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