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평
더운 여름 이프로를 먹는듯한, 하늘하늘한 위스키. 다만 맛도 향에 비해 이프로 부족하다. 가성비는 훌륭하다고 생각.
재패니즈 위스키일본
Mars Komagatake 2024 Edition
더운 여름 이프로를 먹는듯한, 하늘하늘한 위스키. 다만 맛도 향에 비해 이프로 부족하다. 가성비는 훌륭하다고 생각.
카테고리
재패니즈 위스키
지역
일본
증류소
마르스 신슈
도수
50%
캐스크
버번, 쉐리, 와인
점수
Tasting Profile
Nose
- - 몰트의 고소함과 시트러스가 굉장히 밸런스 좋게 하늘하늘하게 향이 남
- - 코를 더 깊숙이 박으면 와인캐스크 특유의 향 (장향, 유산취)가 미약하게 나며, 알콜부즈가 튀고, 꿀과 바닐라의 향도 난다
- - 자두맛 와우껌스러운 뉘앙스도 있는데 빠삐용에서도 느꼈었던 향임. 신슈 증류소 특인가?
Palate
- - 향과 비슷한 뉘앙스로 맛도 굉장히 하늘하늘하지만
- - 맛이 복합적이거나 레이어가 두텁지는 않다.
- - 알콜 부즈는 튀는편
- - 청사과, 자두, 시큼한 요거트 등의 맛이 났다가 빠르게 사라지고 나무와 알콜부즈, 스파이스가 남는다.
Finish
- - 피니시에서 건포도의 뉘앙스가 나타나기 시작하며, 그 외에는 오크의 피니시가 지배적
- - 피니시가 굉장히 짧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