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평
강강강 위스키. 다양한 맛이 많이 나오지만 밸런스가 좋기보다는 각 맛들이 개성있게 빡 빡 나옴.
재패니즈 위스키일본
Komagatake Single Cask 2018 Sherry Hoghead
강강강 위스키. 다양한 맛이 많이 나오지만 밸런스가 좋기보다는 각 맛들이 개성있게 빡 빡 나옴.
카테고리
재패니즈 위스키
지역
일본
증류소
마르스 신슈
도수
60%
캐스크
쉐리 혹스헤드
점수
Tasting Profile
Nose
- - 여기서도 와우껌같은 향이 남. 근데 이번에는 쉐리와 함께 나서 굉장히 진득한 와우껌의 단향이 남
- - 에스테르, 와인캐에서 잘못 숙성되면 날법한 고무나 황내 유산취의 오프노트가 약간 있음
- - 갈색이다 못해 완전히 껍질이 검정색으로 변한 푹익은 바나나, 갈변된 푹익은 물렁복숭아
Palate
- - 취향이겠지만 내가 안좋아하는 유산취(애기토맛까지 남)
- - 유산취가 지나가면 시트러스, 건포도, 열대과일, 몰트, 오일리 등 다양한 맛들이 강하게 나옴
Finish
- - 건포도, 오일리, 오크의 뉘앙스가 밸런스좋게 남음
- - 코마가타케 치고 피니시가 긴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