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평
신맛과 우디함이 지배적인 위스키. 밸런스가 좋다고는 못 말하겠음. 맛이 없지는 않은데 상당히 독특하기에 한 번 쯤 경험해보는 것은 나쁘지 않을듯.
스카치 위스키아일라
Hunter Laing Bruichladdich 27yr The Kinship Edition No.3
신맛과 우디함이 지배적인 위스키. 밸런스가 좋다고는 못 말하겠음. 맛이 없지는 않은데 상당히 독특하기에 한 번 쯤 경험해보는 것은 나쁘지 않을듯.
카테고리
스카치 위스키
지역
아일라
증류소
브룩라디
도수
50.2%
캐스크
리필 버번
점수
⭐
Tasting Profile
Nose
- - 향 맛자마자 든 생각은 요놈 되게 독특하다
- - 익은 사과, 풀, 레몬캔디의 향이 팡팡 터짐
- - 코를 박으니 유산취, 우유, 약간의 황내
Palate
- - 맛도 굉장히 독특하다. 기존 위스키에서 많이 맛볼 수 없는 느낌
- - 청사과, 레몬, 시트러스가 굉장히 강하고
- - 유산취 노트와 스파이시 노트도 꽤 강렬하다
- - 피트감은 약한편인데 마지막에 병원스러운 느낌
Finish
- - 시트러스, 오크가 남고 끝에 피트스러운 피니시가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