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평
바나나맛이 나는 달달한 나무를 물에 적셔서 입에 물고 먹는 맛 밸런스가 꽤 괜찮으며 여기에 미즈나라 한 티스푼
스카치 위스키스페이사이드
Glenallachie 17 years old Masters of Wood
바나나맛이 나는 달달한 나무를 물에 적셔서 입에 물고 먹는 맛 밸런스가 꽤 괜찮으며 여기에 미즈나라 한 티스푼
카테고리
스카치 위스키
지역
스페이사이드
증류소
글렌알라키
도수
50%
캐스크
미즈나라, 올로로소
점수
⭐
Tasting Profile
Nose
- - 포도, 오렌지, 바나나의 프루티함이 확 느껴지며 토피, 황설탕, 캬라멜의 단향도 많이 난다
- - 미네랄과 부드러운 오크의 터치
Palate
- - 향에 비해선 굉장히 프루티함이 밸런스좋게 은은하게 나고 바나나, 견과류의 노트가 지배적이다.
- - 이후에는 바닷물과 오크의 향이 은은하게 입안을 가득 채운다
- - 다 마실 때 쯤에는 시트러스함과 소피함의 터치도 있음
Finish
- - 오일리, 오크, 미네랄,
- - 피니시는 짧은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