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평
우가달과 함께 인기 많은 아드벡인 이유가 있다. 아드벡의 피트 방향성은 이런거야라는 것을 잘 보여주는 위스키 라고 생각. 향과 맛의 밸런스가 많이 안 맞고, 향과 피니시는 거의 피트가 지배적이라 밸런스가 아쉽기는 함. 그래도 피트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데일리로 먹을 수 있는 위스키.
스카치 위스키아일라
Ardbeg Corryvreckan
우가달과 함께 인기 많은 아드벡인 이유가 있다. 아드벡의 피트 방향성은 이런거야라는 것을 잘 보여주는 위스키 라고 생각. 향과 맛의 밸런스가 많이 안 맞고, 향과 피니시는 거의 피트가 지배적이라 밸런스가 아쉽기는 함. 그래도 피트를 좋아한다면 충분히 데일리로 먹을 수 있는 위스키.
카테고리
스카치 위스키
지역
아일라
증류소
아드벡
도수
57.1%
캐스크
버번캐, 프렌치오크
점수
Tasting Profile
Nose
- - 알싸하면서도 강렬한 피트 (재보다는 스모키, 훈제 쪽. 해초와 감칠맛의 향도 느껴짐)
- - 계피, 팔각
- - 버번캐의 청사과 오렌지 노트가 살짝 잡히는데 피트감이 너무 쎄서 거의 느껴지지 않음
Palate
- - 신기하게 피트보다 청사과, 오렌지, 시트러스함이 먼저 나오고
- - 그 뒤에 피트가 깔린다.
- - 마지막엔 몰트의 고소한 맛도 남음.
- - 향을 맡아보면 맛에서 단맛과 감칠맛이 기대가 많이되는데 맛에서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는 않음
Finish
- - 메디시널, 스모키, 바닷물 같은 피트가 지배적이고 나머지 피니시는 적음